자연속의 휴식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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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 명 욱
| 별장에 온 듯 외할머니댁에 온듯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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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조회 : 552 | 작성자 : 김혜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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별장에 온듯 외할머니댁에 온듯 편안하게 잘 지냈습니다. 지난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있었는데 아직도 그곳 풍경이 가슴속에 남아 있네요. 참, 신선한 야채 넘 잘먹었습니다. 바로 수확해서 먹는 그 맛 잊을 수가 없네요. 6살된 딸아이는 가는길에 갑자기 나중에 그곳으로 신혼여행을 간다고 하네요. 같이 못간 신랑은 그 말을 듣고 자기도 꼭 가보고 싶다고 하네요. 담에 꼭 갈께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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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일자 : 2018년 07월 03일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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